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뷰티샵 카드단말기 시술권시술권, 큰돈일수록 흐름을 그려요. 연락 주시면 입금일부터 함께 맞춰 드립니다.

열 번짜리 관리권이나 연간 회원권은 한 번에 큰돈이 들어오는 반가운 결제입니다. 그 돈이 언제 통장에 찍히고 얼마를 남겨 둬야 하는지 미리 그려 두면 다음 달 재료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태블릿으로 온라인 업무를 확인하는 여성 — PG 뷰티샵 카드단말기 시술권시술권, 큰돈일수록 흐름을 그려요. 연락 주시면 입금일부터 함께 맞춰 드립니다.
BESTPAY시술권 선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시술권 금액도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와요

    단말기로 받은 회원권이나 횟수 관리권 금액도 당일정산이면 그날, 익일정산이면 이튿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넘어옵니다.

  2. 미리 받은 돈은 앞으로 할 시술의 값이에요

    한 번에 들어온 금액 가운데 남은 횟수만큼의 재료비와 시간 값은 아직 치르지 않은 몫입니다. 그만큼은 통장 안에서 표시해 두고 쓰세요.

  3. 남은 횟수와 환불 기준은 결제 전에 적어 둬요

    몇 회가 남았는지 어디에 적을지,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돌려드릴지 손님 안내문으로 먼저 정해 두면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열 번 치 시술비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날이 있어요

뷰티샵에서 회원권이나 횟수 관리권을 파는 날은 원장님 통장에 평소보다 훨씬 큰 금액이 한 번에 찍히는 날입니다. 피부관리실의 열 번 관리권, 헤어샵의 클리닉 묶음권, 속눈썹샵의 리터치 회원권, 왁싱샵의 연간권처럼 이름은 달라도 앞으로 여러 번 해 드릴 시술의 값을 미리 받는다는 점은 같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한 번씩 결제하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고, 원장님 입장에서는 단골을 오래 붙잡아 두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시술권을 끊은 손님은 다음 예약을 미루지 않고 잡으시니 예약표가 안정되는 효과도 따라옵니다.

그런데 이 반가운 결제가 오히려 살림을 헷갈리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에 큰돈이 들어오니 그달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음 달과 그다음 달에 해 드릴 시술의 값까지 미리 들어온 것입니다. 이 돈을 그달 매출로 생각하고 모두 써 버리면, 정작 손님이 남은 횟수를 쓰러 오시는 달에는 재료비와 월세를 치를 돈이 모자라게 됩니다.

큰돈이 들어온 날일수록 한 번 더 나눠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시술권 결제는 들어오는 날과 쓰는 날을 따로 그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얼마가 통장에 찍히는지, 그 가운데 얼마가 앞으로 해 드릴 시술의 몫인지를 알고 있으면 회원권 행사를 크게 열어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쪽에서는 그 흐름을 원장님 눈높이로 하나씩 풀어 보려 합니다. 장부를 따로 쓰지 않는 샵이라도 몇 가지만 기억해 두시면 충분합니다. 들어오는 날짜, 떼어 둘 몫, 손님과의 약속이 그 몇 가지이고 아래에서 하나씩 이야기합니다.

선결제 금액도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베스트페이 단말기로 받은 회원권이나 시술권 금액은 원장님이 고르신 입금 방식에 따라 들어옵니다. 당일정산을 고르셨다면 판매한 그날, 익일정산을 고르셨다면 이튿날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넘어옵니다. 평소 시술비와 따로 움직이지 않으니 큰 금액이라고 해서 입금이 늦어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들어오는 날짜를 정확히 알면 그 돈으로 무엇을 언제 할지 계획을 세우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특히 재료를 선입금으로 들이는 거래처를 쓰신다면 그 날짜가 곧 주문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날이 됩니다.

회원권 판매가 몰리는 달이 정해져 있는 샵이라면 그 달의 입금 날짜를 미리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연말이나 새 학기 앞, 결혼 시즌처럼 묶음권을 많이 찾는 때가 샵마다 있습니다. 그 시기에 당일정산을 쓰고 계시면 판매한 날 바로 통장을 보며 재료를 얼마나 들일지 정할 수 있고, 익일정산이라면 하루 뒤에 확인하고 움직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날짜를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큰 금액 결제는 손님 카드 한도 때문에 나눠서 결제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한 손님의 결제가 여러 건으로 찍히니, 마감할 때 같은 손님의 결제를 묶어서 남은 횟수 기록과 맞춰 두셔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단말기 결제 내역에서 시각과 금액을 보면 어느 손님 것인지 금방 찾을 수 있으니, 결제 직후 손님 이름을 메모해 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영수증 뒷면에 이름을 적어 하루치를 클립으로 묶어 두는 것만으로도 마감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미리 받은 돈은 앞으로 할 시술의 값이에요

시술권을 판 날 들어온 금액은 그날 모두 원장님 돈이 된 것처럼 느껴지지만, 엄밀히 말하면 앞으로 해 드릴 시술의 값을 미리 받아 둔 것입니다. 열 번 관리권을 팔았다면 그 금액 안에는 앞으로 열 번 쓸 앰플과 시트, 열 번 동안 들일 원장님의 시간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남은 횟수만큼의 재료비는 아직 치르지 않은 몫으로 생각하고 따로 떼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장님 시간 값까지 떼어 둘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재료비만큼은 남은 횟수를 다 쓰실 때까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떼어 두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한 번 시술할 때 드는 재료비를 대략 셈해 두고, 시술권 금액이 들어오면 남은 횟수만큼의 재료비를 사업용 계좌 안에서 따로 표시해 두는 것입니다. 통장을 하나 더 만드실 필요까지는 없고, 메모장이나 달력 한쪽에 이번 달 미리 받은 몫을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 몫을 빼고 남은 돈이 이번 달에 쓸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월말에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이렇게 나눠 두면 회원권 행사를 크게 열어도 다음 달이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리 받은 돈으로 재료를 넉넉히, 좋은 조건에 들여 두는 기회로 쓸 수도 있습니다. 거래처가 묶음으로 내놓는 재료를 시술권 판매 직후에 들여 두면 한 번에 사는 만큼 주문 횟수가 줄고, 남은 횟수를 쓰러 오시는 손님을 맞을 때 재료가 떨어질 걱정도 없습니다.

미리 받은 돈을 미리 할 시술에 쓰는 셈입니다. 이렇게 쓰면 시술권 판매가 늘수록 재료 창고가 든든해지고, 통장도 덜 출렁입니다.

남은 횟수와 환불 약속은 결제 전에 종이로 남겨요

시술권은 손님과의 약속이 몇 달씩 이어지는 결제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기분 좋게 시작해도 몇 달 뒤 손님이 이사를 가거나 사정이 생겨 그만두시겠다고 하면, 남은 횟수가 몇 번인지와 얼마를 돌려드릴지를 두고 말이 엇갈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결제하기 전에 남은 횟수를 어디에 적을지, 중간에 그만두면 어떤 기준으로 정산할지를 손님 안내문에 먼저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남은 횟수는 손님도 원장님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곳에 적는 것이 좋습니다. 종이 카드에 도장을 찍어 드리는 샵도 있고, 예약 앱이나 고객 장부에 기록하는 샵도 있습니다. 어느 방법이든 시술이 끝날 때마다 바로 적고, 손님께도 남은 횟수를 한 번씩 말씀드리면 나중에 숫자가 다를 일이 거의 없습니다.

기록이 손님 눈에도 보여야 신뢰가 쌓입니다. 손님이 남은 횟수를 정확히 알고 계시면 다음 예약도 스스로 챙겨 잡으셔서 원장님이 따로 연락드릴 일도 줄어듭니다.

중간에 그만두는 손님께 돌려드릴 금액을 계산하는 기준도 미리 정해 두세요. 이미 받은 시술을 어떤 값으로 셈할지, 행사로 깎아 드린 금액은 어떻게 할지를 처음부터 적어 두면 감정이 상할 일이 줄어듭니다. 단말기로 받은 결제를 취소하거나 일부만 돌려드리는 방법은 상담 때 함께 확인해 드리니, 안내문을 만드실 때 궁금한 점이 생기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문구를 어떻게 적을지 같이 고민해 드립니다. 안내문은 길 필요가 없고, 손님이 한 번 읽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만큼 짧고 분명하면 충분합니다.

회원권 행사 달엔 재료 주문과 입금일을 함께 짜요

회원권 행사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행사 기간의 재료 주문과 입금일을 한 장에 같이 그려 보시길 권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신규 손님과 기존 단골이 함께 몰리니 재료 소진이 빠르고, 한편으로는 큰 금액이 여러 번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날과 주문하는 날이 잘 맞으면 행사 내내 재료가 떨어지지 않고, 어긋나면 큰돈을 벌고도 주문할 때마다 생활비 통장을 열게 됩니다.

행사 시작 전 주에 재료를 미리 넉넉히 들여 두고, 행사 중 들어오는 시술권 금액으로 그 재료비를 채우는 순서로 짜 두면 흐름이 한결 매끄럽습니다.

단골에게 회원권 연장을 권할 때는 결제 링크도 쓸모가 있습니다. 남은 횟수가 한두 번 남은 손님께 다음 회원권 안내와 함께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리면, 손님이 샵에 오지 않고도 휴대폰으로 결제를 마칠 수 있습니다.

링크로 받은 금액도 단말기 매출과 같은 계좌로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오니 장부를 따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시술 중에 계산대로 가실 일도 줄어듭니다.

입금 방식과 결제 수수료, 받는 계좌는 상담에서 정한 그대로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요율은 업종과 결제 방식을 살펴본 뒤 정해지니 미리 숫자를 말씀드리지는 않지만, 정한 숫자는 계약 기간 동안 지킵니다. 단말기를 새로 들이신다면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 없이 시작하고, 개통 전에는 심사를 거칩니다.

회원권 행사 날짜가 잡혔다면 010-3970-2769로 그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행사 첫날 전에 입금 방식과 재료 주문일을 한 장에 맞춰 두면 행사 내내 계산대 걱정 없이 시술에만 마음을 두실 수 있습니다.

시술권을 팔기 전에 이것만 정해 두세요

  • 남은 횟수를 손님도 볼 수 있는 곳에 적는 방법
  • 중간에 그만두실 때 돌려드릴 금액의 계산 기준
  • 시술권 금액이 통장에 찍히는 날짜와 입금 방식
  • 남은 횟수만큼의 재료비를 따로 떼어 둘 자리

PG 뷰티샵 카드단말기 시술권,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시술권처럼 큰 금액을 단말기로 한 번에 받아도 되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열 번 관리권이나 연간 회원권도 단말기로 결제받을 수 있고, 그 금액은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사업용 계좌에 들어옵니다.

다만 금액이 큰 만큼 손님 카드 한도 때문에 두세 번으로 나눠 결제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같은 손님의 결제가 여러 건으로 찍히니 결제 직후 손님 이름을 메모해 두시면 마감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또 큰 금액을 받기 전에는 남은 횟수를 어디에 적을지, 중간에 그만두시면 어떻게 돌려드릴지를 안내문으로 먼저 보여 드리세요. 그렇게 해 두면 손님도 안심하고 결제하시고, 원장님도 몇 달 뒤 말이 엇갈릴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안내문 문구가 고민되시면 상담 때 함께 살펴봅니다.

회원권 판 돈으로 재료를 미리 사 둬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다만 남은 횟수만큼 쓸 재료를 미리 사 두는 데 쓰시는 것이 좋고, 그 밖의 지출로 모두 써 버리는 것은 피하시길 권합니다.

회원권 금액은 앞으로 해 드릴 시술의 값을 미리 받은 것이라, 그 안에는 앞으로 쓸 재료비가 들어 있습니다. 그 몫으로 재료를 넉넉히 들여 두면 손님이 남은 횟수를 쓰러 오실 때 재료가 떨어질 걱정이 없고, 거래처가 묶음으로 내놓는 재료를 좋은 조건에 들일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그 돈을 월세나 다른 지출로 모두 써 버리면 정작 시술해 드릴 달에 재료비가 모자라게 됩니다. 한 번 시술할 때 드는 재료비를 대략 셈해 두시면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금방 나옵니다.

시술권 남은 횟수는 어떻게 기록하면 좋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손님과 원장님이 함께 볼 수 있는 곳에 적는 것입니다. 종이 카드에 도장을 찍든 예약 앱에 남기든, 시술이 끝날 때마다 바로 적으시면 됩니다.

기록이 원장님 머릿속이나 혼자 보는 장부에만 있으면 몇 달 뒤 손님이 기억하는 숫자와 다를 때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도장 카드를 쓰신다면 손님이 들고 다니는 카드와 샵에 보관하는 장부 양쪽에 같이 적어 두시면 더 든든합니다. 시술을 마치고 계산대에서 오늘로 몇 회가 남았다고 한마디만 말씀드려도 손님은 기록이 정확하다고 느끼십니다. 결제할 때 받은 날짜와 금액도 함께 적어 두면, 손님이 중간에 그만두실 때 돌려드릴 금액을 계산하기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손님이 시술권을 중간에 그만두시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할 때 안내문에 적어 둔 기준대로 남은 금액을 계산해 돌려드리면 됩니다. 그래서 그 기준을 결제 전에 정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받으신 시술을 정상가로 셈할지 행사가로 셈할지, 묶음으로 깎아 드린 금액을 어떻게 다룰지를 미리 적어 두지 않으면 그만두는 날 서로 생각하는 금액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안내문을 손님께 보여 드리고 확인을 받아 두시면 나중에 감정이 상할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단말기로 받은 결제를 취소하거나 일부만 돌려드리는 방법은 상담 때 함께 확인해 드리니, 처음 해 보시는 경우라면 미리 물어보세요. 손님께 드릴 설명 문구도 같이 다듬어 드릴 수 있습니다.

회원권 연장 결제를 문자로 받을 수 있나요?

연장 안내 문자 끝에 링크 한 줄만 붙이시면 됩니다. 단골은 출근길 지하철에서도 다음 회원권 값을 치를 수 있어 샵에 따로 들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남은 횟수가 한두 번 남은 단골께 연장 안내와 함께 링크를 보내 드리면, 다음 방문 때 계산대에서 따로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시술 중에 결제를 위해 손을 멈추실 일도 줄어듭니다. 링크에는 회원권 이름과 금액을 넣어 보내니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링크로 받은 금액도 단말기 매출과 같은 사업용 계좌로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장부를 나눠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연장 결제도 처음 결제와 마찬가지로 남은 횟수 기록을 바로 이어 적어 두시면 됩니다.

회원권 행사 기간에만 입금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

행사 기간만 잠깐 바꾸기보다는 한 해를 통틀어 덜 빠듯한 쪽 하나를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자주 바꾸면 오히려 장부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큰 금액이 여러 번 들어오고 재료 주문도 늘어나니 당일정산의 장점이 커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행사가 끝난 뒤 다시 바꾸면 어느 날 결제가 어느 방식으로 들어왔는지 맞춰 보기가 번거로워집니다. 행사를 자주 여는 샵이라면 처음부터 그 흐름에 맞는 방식을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행사 일정과 평소 재료 주문 요일을 함께 알려 주시면 두 방식을 한 해 달력에 그려 보고 어느 쪽이 맞는지 말씀드립니다. 사정이 크게 바뀌면 그때 다시 상담하셔도 됩니다.

시술권 결제에도 계약서에 적힌 조건이 똑같이 적용되나요?

단말기로 받는 결제라면 계약서에 적힌 입금 방식과 조건을 그대로 따릅니다. 시술권이라고 해서 따로 다른 날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계약서에는 원장님이 고르신 당일정산이나 익일정산, 시술비를 받을 사업용 계좌, 결제 수수료가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한 번 시술비든 열 번 관리권이든 같은 단말기로 받으면 같은 조건으로 정산됩니다. 결제 링크로 받은 회원권 금액도 계약서에 적힌 조건에 따라 처리됩니다. 요율은 업종과 결제 방식을 살펴본 뒤 정해지니 상담 전에 숫자를 먼저 약속드리지는 않지만, 한번 적은 숫자는 계약 기간 동안 지킵니다. 큰 금액이 들어온 날 입금이 계약서와 다르게 느껴지시면 그 종이를 들고 바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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