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샵 원장님들께 단말기를 바꾸지 못한 이유를 여쭤보면 기계 자체보다 들이는 날 나가는 돈 이야기를 더 자주 하십니다. 가입하는 데 얼마, 켜는 데 얼마, 설치하고 보내 주는 데 또 얼마가 붙으면 합쳐서 꽤 큰돈이 되고, 그 돈은 대개 그달 재료 예산에서 빠집니다.
작은 샵일수록 이 몇십만 원이 다음 주 염모제나 젤 주문을 미루게 만드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이번 달은 넘기자며 해를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이 바꾸지 못한 기기가 주는 불편은 원장님이 고스란히 떠안고 갑니다.
문제는 그렇게 미루는 동안에도 불편은 계속된다는 점입니다. 시술비가 며칠 늦게 들어오는 기기를 그대로 쓰면 재료 대금을 생활비로 메우는 일이 매달 반복되고, 고장이 잦은 기기라면 주말마다 계좌이체로 시술비를 받으며 손님을 기다리게 합니다.
들이는 날의 비용이 결정을 붙잡아 두는 셈입니다. 그 비용이 없어지면 바꿀지 말지를 오로지 샵에 맞는지 아닌지로만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의 기준이 돈이 아니라 시술비가 들어오는 날짜와 기기의 편함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베스트페이가 개통에 드는 돈을 받지 않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날의 지출을 비워 두면 원장님은 재료 주문 계획을 건드리지 않고 기기만 바꾸실 수 있습니다. 바꾸는 달에도 평소처럼 거래처에 주문하시고, 평소처럼 시술하시면 됩니다.
달라지는 것은 단말기와 시술비가 들어오는 날짜뿐이고, 그 날짜는 원장님이 고르십니다. 결제가 끝난 그날 받을지, 하루 뒤에 받을지를 지출 날짜에 맞춰 정하시면 바꾸는 달부터 통장 흐름이 달라집니다.
가입비부터 배송비까지, 들이는 날 내실 돈은 없어요
베스트페이 단말기를 들이실 때 받지 않는 돈은 네 가지입니다. 가입 절차를 밟는 데 드는 가입비, 기기를 켜서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개통비, 샵에 기기를 다는 설치비, 그리고 샵까지 보내는 배송비입니다. 네 항목이 하나같이 0원이라 시작하는 날 원장님 통장에서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이 부분이 비어 있는지 다른 곳과도 나란히 놓고 살펴보세요.
무선 단말기를 쓰시려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들이는 날의 비용 없이 시작합니다. 시술 의자 옆으로 들고 가서 계산하는 샵, 카운터가 좁아 기기를 둘 자리가 마땅치 않은 샵이라면 무선 기기가 편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가 맞을지는 샵 구조와 손님이 계산하는 자리를 듣고 함께 정하니, 상담 때 샵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사진 한 장을 보내 주셔도 충분합니다. 의자 몇 개에 카운터가 어디 있는지만 보여도 어떤 기기가 손님 동선을 덜 끊을지 금방 가늠이 됩니다.
바꾸는 날에 드는 돈이 없다는 것은 한 해 살림을 그릴 때도 의미가 있습니다. 시작하는 달에 목돈이 나가지 않으니 그달 지출 달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재료 주문과 월세, 급여를 원래 계획대로 치를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샵이나 비수기에 바꾸려는 샵이라면 이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남는 돈은 재료를 넉넉히 들이거나 홍보에 쓰셔도 됩니다. 새 시즌 컬러를 미리 들여 두거나 단골에게 보낼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데 쓰는 원장님도 계십니다.
들일 때 0원과 매달 나가는 돈은 따로 보셔야 해요
개통에 드는 돈이 없다고 해서 단말기를 쓰는 데 드는 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생기는 결제 수수료는 운영하면서 계속 나가는 돈이고, 이 부분은 들이는 날의 비용과 따로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시작할 때 받지 않는 돈과 쓰면서 생기는 돈을 두 줄로 나눠 설명드립니다.
두 줄을 섞어 보면 어느 쪽이 실제로 가벼운지 헷갈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시작이 가벼워도 쓰면서 나가는 돈이 무거우면 한 해를 놓고 보면 결국 달라지니, 두 줄을 모두 보셔야 합니다.
결제 수수료와 입금 조건은 업종과 결제 방식, 고르신 입금 방식을 살펴본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확정합니다. 상담을 시작하기도 전에 숫자부터 약속드리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대신 한번 정한 숫자는 계약 기간 내내 그대로 지키고, 그 밖에 따로 드는 돈이 있다면 서명하시기 전에 먼저 꺼내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처음 듣는 항목이 생겨 놀라시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계약서는 서명 전에 미리 보내 드리니 천천히 읽어 보시고 정하셔도 됩니다.
손에 든 견적서가 이미 있다면 그 종이도 두 줄 나누기를 해 보세요. 샵 문을 열 때 딱 한 번 치르는 금액을 위 칸에, 손님이 카드를 꽂을 때마다 빠지는 금액을 아래 칸에 옮기고 한 달 시술 매출을 대어 보면 어느 쪽이 원장님 샵에 가벼운지 숫자로 드러납니다.
낯선 이름의 칸이 섞여 있으면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그 칸이 어느 줄로 가야 하는지 함께 읽어 드리고, 비교만 하고 결정을 미루셔도 다시 재촉하지 않습니다.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켜지도록 서류를 한 번에 챙겨요
기계에 불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 관문은 샵 정보를 확인하는 심사입니다. 켜는 날을 하루씩 미루게 만드는 주범은 대개 이 관문 앞에서 종이 한두 장이 빠져 다시 모으는 일입니다. 그래서 상담 때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빠진 것이 있으면 어디서 무엇을 떼면 되는지까지 짚어 드립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이튿날 기기를 켜 드립니다. 종이 한 장 때문에 하루를 잃지 않도록 처음 통화에서 빠진 것을 같이 찾아 두는 셈입니다.
기본으로 챙기실 것은 사업자등록증과 시술비를 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생활비 통장이나 가족 이름의 통장으로는 받을 수 없으니 아직 사업용 계좌가 없다면 신청 전에 은행에서 열어 두세요. 통장 사본을 미리 사진으로 찍어 두시면 접수할 때 오가는 연락이 줄어듭니다.
그 밖에 업종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공동으로 운영하는 샵이라면 사업자등록증에 대표자로 적힌 분 이름으로 계좌를 준비해 주세요.
서류 접수는 저희가 맡아서 넣고, 심사 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원장님은 시술하시다가 연락을 받으시면 됩니다.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결제 방식과 조건이 정해지며, 그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예약은 평소처럼 받으시면 되고, 지금 쓰는 기기는 새 기기가 켜질 때까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개통 날짜가 정해지면 하루 전에 다시 연락드려 시간을 맞추니, 예약 일정이 바뀌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갑자기 단체 예약이 들어온 날이라면 개통을 하루 미루는 편이 낫기도 하니, 샵 사정을 먼저 두고 날짜를 다시 맞춥니다.
휴무일에 맞춰 켜면 예약 손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아요
기기를 바꾸는 날은 가능하면 샵이 쉬는 날이나 예약이 적은 평일 오전으로 잡으시길 권합니다. 손님이 몰리는 토요일 오후에 바꾸면 처음 쓰는 화면에 익숙해지는 동안 계산이 길어지고, 다음 손님이 대기석에서 기다리게 될 수 있습니다.
정기 휴무일 전날쯤 신청해 두시면 쉬는 날 기기를 받아 두고 다음 영업일 첫 손님부터 바로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쉬는 날 하루를 기기와 친해지는 날로 쓰시면 영업일에는 시술에만 마음을 두실 수 있습니다.
기기를 켠 날에는 소액으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해 보시면 좋습니다. 결제가 제대로 되는지, 영수증이 잘 나오는지, 취소가 깔끔하게 되는지를 손님 앞이 아니라 원장님 혼자 있을 때 확인해 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번 해 보면 화면 순서도 자연스럽게 손에 익습니다.
헷갈리는 버튼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처음 며칠은 저희도 한 번 더 살펴봅니다. 손에 익기까지 길어야 며칠이면 충분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켜고 난 뒤 첫 정산일에는 시술비가 계약서에 적힌 입금 방식대로 들어왔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그 뒤에도 기기가 멈추거나 입금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으면 주말과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해 두실 수 있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집니다.
개통 일정이나 서류가 궁금하시면 010-3970-2769 한 번호로 편한 방법을 골라 남겨 주세요. 샵 이름과 휴무일만 알려 주셔도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시술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면 문자 한 줄을 남겨 두시고 손이 빌 때 답을 확인하셔도 괜찮습니다.
개통 날을 잡기 전에 이것만 챙겨 두세요
사업자등록증을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를 열어 두세요
샵이 쉬는 날이나 예약이 적은 오전을 골라 두세요
결제 수수료와 입금 조건이 계약서에 적혔는지 서명 전에 읽어 보세요
PG 뷰티샵 카드단말기 무료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료 개통이면 나중에 따로 청구되는 돈이 있나요?
기계를 샵에 들이는 그날 청구서는 비어 있습니다. 가입비는 0원이고 켜고 달고 부치는 값도 받지 않으며, 손님이 결제할 때 붙는 수수료만 다른 칸에 숫자로 적어 둡니다.
무료 개통은 시작할 때 원장님이 내실 돈이 없다는 뜻이고,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생기는 수수료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두 가지를 섞지 않고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수수료와 입금 조건은 업종과 결제 방식을 살펴본 뒤 정해지며, 그 밖에 따로 드는 돈이 있다면 서명하시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약서를 미리 받아 보시고 처음 듣는 항목이 있는지 천천히 읽어 보세요. 형광펜으로 낯선 줄을 칠해 두셨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좋고, 그때그때 문자로 보내셔도 좋습니다.
무선 단말기도 같은 조건으로 들일 수 있나요?
네, 무선 단말기도 들이는 날의 비용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가 맞을지는 샵 구조와 계산하는 자리를 듣고 함께 정합니다.
시술 의자 옆에서 바로 계산하고 싶은 네일샵이나 속눈썹샵, 카운터가 좁아 기기를 둘 자리가 마땅치 않은 작은 샵이라면 무선 기기가 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손님이 대부분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자리가 넉넉하다면 굳이 무선으로 가지 않아도 됩니다. 샵 안을 찍은 사진 한 장이나 손님이 계산하는 동선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어느 쪽이 맞을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기기 종류와 상관없이 시술비 입금 방식은 원장님이 고르실 수 있습니다. 무선 기기로 받은 금액도 카운터 기기와 같은 계좌로 같은 날짜에 들어옵니다.
개통한 날 바로 손님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켜진 그 순간부터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첫 손님을 받기 전에 소액으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해 보시길 권합니다.
처음 쓰는 기기는 화면 순서나 영수증 나오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손님 앞에서 처음 눌러 보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원장님 혼자 있을 때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보면 버튼 위치가 금방 손에 익고, 혹시 설정이 빠진 곳이 있어도 미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통일은 쉬는 날이나 예약이 적은 오전으로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 헷갈리는 화면이 나오면 바로 연락 주세요. 그 자리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통화 없이도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 짚어 드릴 수 있습니다.
개통 전에 어떤 서류를 챙겨야 하나요?
가장 먼저 찾으실 두 장은 샵 간판 이름이 적힌 사업자등록증과 원장님 이름으로 연 사업용 통장 사본입니다. 샵 종류에 따라 더 붙는 종이는 통화 때 한꺼번에 일러 드립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심사도 그만큼 매끄럽게 진행되고,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이튿날 기기를 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두 장이 빠지면 다시 받는 동안 하루가 밀리기 쉽습니다. 사업용 계좌가 아직 없다면 신청 전에 은행에서 열어 두시고, 통장 사본과 사업자등록증을 미리 사진으로 찍어 두시면 접수가 한결 빨라집니다. 무엇을 어디서 떼면 되는지 헷갈리시면 물어보세요. 원장님 샵 사정에 맞춰 차례대로 짚어 드립니다. 서류 사진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셔도 되니 따로 들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쓰던 단말기 약정이 남았는데 지금 바꿔도 되나요?
바꾸기 전에 남은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때 드는 비용을 지금 계약서에서 먼저 찾아보세요. 그 금액에 따라 바꾸는 시점이 달라집니다.
남은 기간이 짧고 해지 비용이 크다면 약정이 끝나는 달에 맞춰 옮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남은 기간이 길어도 지금 기기 때문에 시술비가 늦게 들어와 매달 재료비를 생활비로 메우고 있다면, 그 부담과 해지 비용을 나란히 놓고 따져 볼 만합니다. 베스트페이로 옮기실 때는 들이는 날의 비용이 없으니 해지 비용만 따로 보시면 됩니다. 지금 계약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어느 줄을 보면 되는지 함께 읽어 드립니다. 해지 비용이 생각보다 작다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옮기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나오기도 합니다.
샵 오픈 날짜에 맞춰 개통할 수 있나요?
간판 다는 날이 정해졌다면 그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첫 손님 예약 전날까지 기계가 켜져 있도록 서류 접수일과 시험 결제일을 앞으로 당겨 잡습니다.
새로 여는 샵은 인테리어와 재료 준비, 예약 받기로 바쁜 와중에 단말기까지 챙기다 보면 오픈 직전에 허둥대기 쉽습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사업용 계좌를 열었다면 그때 바로 연락 주세요. 오픈 일주일쯤 전에 기기를 켜 두고 시험 결제까지 해 보면 첫 손님을 맞는 날 계산대에서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시작하는 날의 비용이 없으니 오픈 준비 예산에서 단말기 몫을 따로 떼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픈 뒤 첫 정산일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오픈 주에는 손님이 몰리기 쉬우니 그 주 재료 주문일과 입금일도 미리 맞춰 두시면 좋습니다.
심사 결과가 좋지 않으면 비용이 생기나요?
신청하고 심사를 받는 데에는 원장님이 따로 내실 돈이 없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바로 알려 드리고, 그에 따라 다음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심사에서는 업종과 사업자 정보를 살피고, 결과에 따라 쓸 수 있는 결제 방식과 조건이 정해집니다. 결과가 기대와 다르게 나오더라도 어떤 부분 때문인지 들을 수 있는 만큼 설명드리고, 보완할 수 있는 서류가 있다면 무엇인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상담을 받으셨다고 해서 꼭 진행하셔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조건을 들어 보시고 샵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시면 그대로 멈추셔도 괜찮습니다. 결정은 언제나 원장님 몫입니다. 나중에 사정이 바뀌어 다시 연락 주셔도 처음 상담한 내용을 이어서 볼 수 있게 챙겨 둡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